[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배우 정재영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비에스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다. 오는 25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그윽한 미소
[포토] 정재영, 박보영과 '열정' 연기 호흡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까칠상사' 대신 포근한 미소
[포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정재영, 훈훈한 미소
[포토] 정재영, 따뜻한 미소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