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강하늘 이병헌감독이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배우 신현준, 한고은의 사회로 진행되며, 뮤지컬 '레미제라블' 팀이 2부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대종상' 박영선, 날씨 잊은 '파격 노출'
넥슨, 유저 창작물 페스티벌 '네코제' 개최
'슈퍼스타K7' 케빈오 천단비, 서로의 결승 무대 극찬...'훈훈한 케미'
'슈퍼스타K7' 천단비, "심사위원 점수 우위? 그냥 긴가민가 했다"
'슈퍼스타K7' 케빈오, "'제 2의 로이킴? 오직 음악으로만 차별성을 가질 것"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추석 연휴 첫날 부산 대심도터널서 3중 추돌 사고… 3명 부상
북항친수공원 '부캉이' 만나러 구름 인파…추석 연휴 이틀간 20만명 방문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
17살 황서현, 첫 출전 체조 평균대 깜짝 금메달 [여기는 나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