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배우 신현준, 한고은의 사회로 진행됐다.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대종상' 이현우, '신인상 후보'로 참석
[포토] '대종상' 박서준, 훈훈한 미소
[포토] '대종상' 박서준, 살짝 긴장한 표정
[포토] '대종상' 창조, 톡톡튀는 레드 수트
[포토] '대종상' 김보연, '영화인의 축제' 즐기러 왔어요~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침묵 깬 전재수 “장동혁, 밥 며칠 굶지말고 정치생명 걸라”…출마 결단했나
국민의힘, 이 대통령에 영수회담 제안…“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수용해야”
HJ중공업 함정정비협약 체결 대상자로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