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대호'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대호'는 일제 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16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박주미, 영화관 가득 '우아하게'
[포토] 김강우 김민재, 다정한 포즈 '영화보러 왔어요~'
[포토] 유지태, 돋보이는 기럭지
[포토] 이수혁, 시선집중 '완벽 기럭지'
[포토] 임시완, '미남의 정석'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재정 알 박기’ 논란 낙선 통영시장 임기 말 민생지원금 결국 없던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