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지주연이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JTBC '코드-비밀의 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코드-비밀의 방'은 4가지 콘셉트의 밀실에 갇힌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얻은 힌트로 비밀코드를 맞춰 탈출하는 심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는 1일 첫방송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코드' 지주연, 몸매부터 뇌까지 섹시
[포토] '코드' 한주희 "정준하 생각보다 똑똑해" 웃음
'코드' 서유리, "처음에는 게스트인 줄 알았다"
[포토] '코드' 서유리 "처음 게스트로 알고 출연" 웃음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남근상'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6일 금요일(음력 11월 28일)
가덕신공항 연계 ‘신산업 업종’ 추가 부산 전체 산업단지 지도 새로 그리나
“가을 맛보세요”… 호텔가는 지금 ‘미식의 대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