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강동원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검사외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오락영화다. 오는 2월 4일 개봉 bstoday@busan.com < 저작권자 ⓒ 비에스투데이(www.bstoday.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과 패션비교…신경 쓴들 뭐하리"
[포토] '검사외전' 강동원 "황정민과 연기호흡 최고…엄청난 에너지 받아"
[포토] 화이팅 외치는 '검사외전' 주역들
[포토] '검사외전' 황정민 "강동원 단점 없어" 특급 칭찬
[포토] '검사외전' 강동원, 미소까지 '완벽해~'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해수부 '남근상'
기장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여부 주목…지역 정치권 총력전
‘한동훈 제명’에 친윤계도 “과한 징계”… 장동혁 “재심의 전에 의결 안 해”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