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스투데이 강민지 기자] 배우 잭 블랙과 여인영 감독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영화 '쿵푸팬더3' 내한 기자 회견에 참석했다. '쿵푸팬더3'는 팬더 마을을 지키기 위해 모인 포와 무적의 5인방의 새로운 모험과 도전을 그렸다. 오는 2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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