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 김준면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글로리데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리데이'는 처음 여행을 떠난 스무 살 네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담아낸 청춘 영화다. 오는 3월 24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빈틈 없는 완벽 비주얼 '글로리데이' 주역들
[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대세남의 손인사'
[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아직 낫지 않은 감기'
[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등장만으로 시선집중'
[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4인방 중 홀로 '80년대생'
부산시장·북갑 보궐, 출구조사서 ‘초박빙’(종합)
[속보] 부산교육감 김석준 49.6%·정승윤 34.0%…방송3사 출구조사
[속보] 김영록 '정청래, 끌어내리는 데 모든 것 바치겠다'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힘 '충격적 사건, 책임 묻겠다'…서울시당 '12곳서 같은 사태'
'대통령도 했잖아, 나도 확인해줘' 기표한 투표용지 보여주려던 40대 퇴장 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