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한 배우 서강준이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강준은 단순무식에 다혈질인 상남자지만, 좋아하는 여자 앞에선 한없이 여려지고 따뜻한 백인호로 열연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등기' 재벌기업 총수 연봉 2018년부터 공개된다
뉴발란스, 박병호 후원..."꾸준히 도전하고 발전하는 모습이 좋다"
위로 올라갈수록 욕망이 폭발한다...톰 히들스턴 '하이-라이즈', 30일 개봉
'내일도 승리' 전소민, 팬들의 간식차 선물로 웃음꽃 '활짝'
옥션, 투인원 노트북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4' '서피스3' 특가 판매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9월 22일(음 8월 12일)
‘민원 빗발’ 울산 시내버스, 없앤 노선 2년 만에 되돌린다
부산항 북항 상어, 계속 머물 수 있을까…“먹이 없어도 장기간 살 수 있으나 복귀가 바람직”
갑절로 뛴 재개발·재건축 공사비
보완수사에 허덕이는 경찰 “민생은 뒷전 밀릴 판” [새 형사사법체계 대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