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우가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글로리데이'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로리데이'는 처음 여행을 떠난 스무 살 네 친구 용비(지수), 상우(김준면), 지공(류준열), 두만(김희찬)의 시간이 멈춰버린 그 날을 담아낸 청춘 영화다. 24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글로리데이' 김준면, '감독님 팔 사수 완료'
[포토] '글로리데이' 류준열, '대세 중의 대세'
[포토] 지수-김준면-류준열-김희찬, '4인4색 완벽비주얼'
[포토] '글로리데이' 배누리, '꽃밭 담은 의상'
[포토] 에이핑크 은지-남주, '글로리데이 화이팅'
[포토] 소녀시대 서현, '혼자라도 빛나'
[포토] EXID 정화, '돋보이는 상큼미모'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0일(음 5월 26일)
상폐 위기 한성기업, 애국 개미 ‘돈쭐’로 기사회생
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7월 11일(음 5월 27일)
롯데 전반기 8위 마감…후반기 가을야구 반전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