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빈지노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갤러리 피프티피프티에서 열린 키엘 사회공헌 캠페인 네이처앤더시티 행사에 입장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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