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 안소희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 컨벤션에서 열린 영화 '부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가운데,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치열한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다. 오는 7월 2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부산행' 안소희, '톡톡 튀는 매력'
[포토] '부산행' 마동석-정유미, '부부로 열연'
[포토] '부산행' 공유, '촬영장서 감염자들 정말 무서웠어' 폭소
[포토] '부산행' 안소희, '돋보이는 매력적 비주얼'
[포토] '부산행' 안소희-최우식, '다정한 팔짱'
[포토] 연상호 감독, '부산행 기대해주세요'
美·이스라엘 허 찌른 공습, 이란 하메네이 폭사
민주 '대통령, 95세 노모 사는 장 대표 시골집 팔라 한 적 없다'
부산구치소 또 폭행 사건… 정신 못 차리는 교정행정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이준석 '여야 다 뽑아봤지만, 부산 발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