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이현이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여자의 비밀' 제작발표회에 입장하고 있다. '여자의 비밀'은 아버지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순수했던 여자가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7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다정다감 '여자의 비밀' 주역들
[포토] '여자의 비밀' 소이현,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
[화보] 엑소, 시원한 미소와 함께 모자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
조윤희,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여주인공 나연실 낙점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
유시민 저격한 이 대통령 '누군가 국보법 폐지 반대해 독소조항 못 없앴다'
추석 연휴 첫날 부산 대심도터널서 3중 추돌 사고… 3명 부상
김해공항 ‘1000억 흑자’…지방공항 10곳은 5년간 5549억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