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가 5일 오전 9시 서울 지역에 호우 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서울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오후 10시 32분부터 청계천 고산자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서울 호우경보…침수된 청계천
[포토] 범람한 청계천 산책로
국민안전처, 서울 지역 호우경보…외출자제 등 안전 주의 당부
부산 아파트 일대 멧돼지 출몰… 주민·경비원 2명 부상
금정산 국립공원, 전국 첫 ‘도심형 국립공원’ 지정 완료
전교생 21명 남은 신선초 비롯… 내년 3월 초등학교 3곳 사라져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1월 30일 일요일(음력 10월 11일)
23명 다친 부산 목욕탕 ‘폭발 사고’… 법원, 2년 만에 업주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