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가 5일 오전 9시 서울 지역에 호우 경보를 발령한 가운데 서울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일 오후 10시 32분부터 청계천 고산자교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민안전처, 서울 지역 호우경보…외출자제 등 안전 주의 당부
"공정위, SK텔레콤-CJ헬로비전 M&A 불허"
[포토] 서울 호우경보…침수된 청계천
[포토] 서울 호우경보…모습 감춘 청계천 산책로
경주동국대 카누부,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서 금빛 쏘다
[포토] 침수된 청계천 바라보는 시민
BTS, 데뷔 13주년 맞아 고향 부산서 ‘아리랑’ 피날레
스페이스X 미래에셋 배정 물량 '전량 취소'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장동혁 '전국 재선거·특검 실시해야' 김민석, 정청래에게 긴급 회동 촉구
[단독] 현대판 순장? 부산시 기관장 무더기 교체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