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달수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터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터널'은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하정우)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다. 오는 8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배두나, '어둠 밝히는 미모'
[포토] '터널' 배두나, '여전한 동안미모'
[포토] 하정우, '터널' 기대해주세요
[포토] 오달수-배두나-하정우, '터널 주역들'
[포토] '터널' 배두나, '리얼한 인형 비주얼'
[포토] 인사말 전하는 '터널' 김성훈감독
[속보] 울산 울주군서 산불…헬기 투입 진화 중
부산 아파트 일대 멧돼지 출몰… 주민·경비원 2명 부상
전교생 21명 남은 신선초 비롯… 내년 3월 초등학교 3곳 사라져
하늘길까지 막은 중국 ‘한일령’…中항공사, 日노선 904편 운항 중단
초등생 딸 수련회 배웅하던 40대 부부, 아랫집 남성 흉기 난동에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