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숙이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디오스타'는 박소현 김숙 박나래 차오루 등 여성MC들이 정통 토크쇼를 표방하면서도 필터링 없는 직설적인 이끄는 토크쇼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러브니키, 非주류 편견 깼다…일주일 만에 구글 매출순위 20위권 안착
'바벨250' 첫 방송, 혼돈과 웃음 잡은 新 예능 탄생
이하이, 데뷔 후 첫 아시아 쇼케이스…27일 중국 상하이 방문
까스텔바쟉, 리우 올림픽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 라인' 출시
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기는 초대형 오락공간…'구글플레이 오락실' 개장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침묵 깬 전재수 “장동혁, 밥 며칠 굶지말고 정치생명 걸라”…출마 결단했나
'요즘 세상에 웬…' 덮개로 가려진 '남근상'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