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드라마, 영화 등에서 강렬한 연기로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22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이한위다~ 이한위다~'
[포토] 박철민, '레드카펫 흥부자'
[포토] 김상호, '부드러운 미소'
[포토] 라미란, '언니의 심쿵뒤태'
[포토] 샤이니 온유, '꽃을 든 미남'
“반갑습니데이” 부산 나들이 방탄소년단, 대성황으로 공연 마무리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로또 1등 11명, 당첨금 27억원…부산 남구에서도 2명 나와
“오늘 제일 큰 선물은 여러분” BTS, 부산서 아미와 13주년 생일파티
스페이스X 미래에셋 배정 물량 '전량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