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박찬호와 배우 윤다훈이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터널'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터널'은 갑자기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하정우)와 그의 사고 구조 여부를 놓고 분열되는 여론을 그린 재난 드라마다. 오는 10일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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