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섹시백 윤채연 정선이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스섹시백 김하늘, '탄력복근으로 완성한 레쉬가드 핏'
[포토] 미스섹시백 홍지원-김하늘, '시원시원한 몸매'
[포토] 미스섹시백 선수진, '명품뒤태의 섹시 웨이브'
[포토] 미스섹시백 양애경-황선미, '어떤 포즈도 과감하게'
[포토] 미스섹시백 이미선-우세련, '섹시 카리스마'
농식품부,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추진…농사 안지으면 처분명령
부산 기장군 내리막길서 차 몰던 운전자 사망…1명은 경상
부산구치소 또 폭행 사건… 정신 못 차리는 교정행정
美·이스라엘 허 찌른 공습, 이란 하메네이 폭사
이 대통령 '성남시장 때부터 싱가포르 부동산 정책에 관심… 많이 배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