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프로게이머 김신겸이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싱글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엔씨소프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까지 e스포츠와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공연을 결합한 문화행사로 꾸려진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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