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열린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호텔리어 이재인(하석진)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좌충우돌 바른 생활 로맨스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1%의 어떤 것' 하석진, '고퀄리티 패션'
'부산항 북항, 해수부 본청사 부지로 최적'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22일(음 5월 8일)
현대백화점 1호점 ‘울산점 동구’, 50년 역사 뒤안길로
靑, 결국 '세제' 카드로 집값 잡기 나서나
26일 남아공전, 비기기만해도 32강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