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열린 드라맥스 '1%의 어떤 것'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호텔리어 이재인(하석진)과 초등학교 선생님 김다현(전소민)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좌충우돌 바른 생활 로맨스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1%의 어떤 것' 하석진, '고퀄리티 패션'
가덕신공항 연결철도 예타 통과… 부전역에서 신공항까지 26분
광안대교 야경, 첫 출전 국제 어워드에서 2위 '기염'
‘엔화 반값’ 환전 사고로 100억 손실…금감원, 토스뱅크 현장점검
폭행 터지고 나서야 ‘우려자’ 지정… 뒷북 교정행정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