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가려진 시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소녀 수린(신은수)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1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강동원-신은수, '다정히 어깨 손'
[포토] '가려진 시간' 신은수, '퓨어한 미모'
[포토] '가려진 시간' 신은수, '순수미 가득한 소녀'
[포토] 강동원-신은수, '다정다감 포즈'
[포토] '가려진 시간' 신은수, '수줍은 미소'
[단독] 부산구치소서 재소자 사망 5개월 만에 또 폭행 사건 발생
트럼프 '이란 미사일·해군 등 파괴할 것… 국민은 정부 접수하라' (종합)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산단 준공…'전력반도체 생산 허브로'
통신 3사, 27일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이란 공습에 유가 급등 가능성…OPEC 회원국들, 원유생산 늘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