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수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가려진 시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가려진 시간'은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후 단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성민(강동원)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소녀 수린(신은수)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1월 개봉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가려진 시간' 신은수, '수줍은 미소'
'가려진 시간' 신은수 "현장에서 가장 의지한 사람은 강동원 보다 엄 감독님"
'가려진시간' 강동원 "신은수와 20살 이상 나이 차 못느꼈다" 발언에 신은수 '버럭?'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빵터져도 잘생김'
[포토] '가려진 시간' 강동원, '말이 필요 없는 비주얼'
[속보] 대전시 '늑구 생포 후 오월드 복귀…건강 상태 양호'
그네 탄 친구 세게 밀다 '전치 32주' 2억 물어주게 됐다
[속보] 노동절은 '대체휴일' 적용 불가…일하면 임금 최대 2.5배
“SK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 달다…공고 졸업 후 취업”…'킹산직' 채용 중
'한국 가는 게 빠를 듯'…2시간 줄서서 먹는다는 대만 컴포즈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