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국희 감독이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플릿'은 도박 볼링 세계에 뛰어든 전직 볼링 국가대표 철종(유지태)과 볼링 천재 영훈(이다윗)이 펼치는 짜릿하고 치열한 승부를 그린다. 오는 11월 10일 개봉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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