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가려진 시간'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사건 후 시공간이 멈춘 세계에 갇혀 홀로 어른이 되어 돌아온 성민(강동원)과 그의 말을 믿어준 한 소녀 수린(신은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6일 개봉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영화 '스플릿' 기대해 주세요!
[포토] '스플릿' 정성화, '활짝 웃는 두꺼비'
[포토] '스플릿' 이다윗, 아련한 눈빛
[포토] '스플릿' 이정현 에스코트하는 유지태
[포토] '스플릿' 유지태, '역시 우월한 수트핏'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역대 최대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대추·땅콩·고추·생과일 등 1150톤
부산항 급유선서 면세유 100만L 빼돌려… 억대 수익 올린 일당 ‘실형·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