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동원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가려진 시간'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사건 후 시공간이 멈춘 세계에 갇혀 홀로 어른이 되어 돌아온 성민(강동원)과 그의 말을 믿어준 한 소녀 수린(신은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16일 개봉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영화 '스플릿' 기대해 주세요!
[포토] '스플릿' 정성화, '활짝 웃는 두꺼비'
[포토] '스플릿' 이다윗, 아련한 눈빛
[포토] '스플릿' 이정현 에스코트하는 유지태
[포토] '스플릿' 유지태, '역시 우월한 수트핏'
민주당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마무리…낙동강 벨트 경쟁률 높아
박형준 '보수의 배수진' vs 주진우 '젊고 강한 부산'
부산 용호만서 심정지 상태 발견된 80대 남성 숨져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9일 쟁의 찬반 투표 시작
“살다살다 이런 유가 처음” 화물·택배기사들 한숨 [불붙은 기름값, 부울경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