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영실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드라마 '황금주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황금주머니'는 천재 외과의사가 나락으로 떨어진 후 만두 장인으로 성공하며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14일 첫방송된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황금주머니' 류효영, "동생 '화영'과는 또다른 연기 보여줄 것"
[포토] '황금주머니' 김지한, "개명 통해 새출발 할래요"
[포토] '황금주머니' 안내상, '믿고 보는 배우'
[포토] '황금주머니' 이선호, '댄디하고 아련하게'
[포토] '황금주머니' 손승우, '깔끔한 만개 미소'
'부산항 북항, 해수부 본청사 부지로 최적'
현대백화점 1호점 ‘울산점 동구’, 50년 역사 뒤안길로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6월 22일(음 5월 8일)
민선 9기 ‘전재수호’ 부산 시정 중심은 ‘1970년대생’
‘자작극 의혹’ 정이한, 인지도 위한 ‘어긋난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