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누퍼 태웅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Rain of Mind'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Rain of Mind'는 스누퍼의 세 번째 미니 앨범으로 비가 내릴 때 느낄 수 있는 희로애락의 감성을 표현했다. 박찬하 인턴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누퍼 쇼케이스' 태웅 '리더의 카리스마' [포토]
스누퍼 '소년에서 남자로 돌아왔어요' [포토]
스누퍼 '우리가 바로 어벤져스!' [포토]
스누퍼 '미니 3집으로 돌아왔어요' [포토]
'푸른 바다의 전설' 이희준 이민호 신원호 '우리가 바로 사기꾼 3인방' [포토]
'스누퍼 쇼케이스' 수현 '내가 바로 귀요미' [포토]
'스누퍼 쇼케이스' 상일, '차갑고 도도하게' [포토]
'스누퍼 쇼케이스' 상일 '여기 꽃 한 송이 있어요' [포토]
'스누퍼 쇼케이스' 우성 '조금은 묵직하게' [포토]
민주당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마무리…낙동강 벨트 경쟁률 높아
박형준 '보수의 배수진' vs 주진우 '젊고 강한 부산'
부산 용호만서 심정지 상태 발견된 80대 남성 숨져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9일 쟁의 찬반 투표 시작
“살다살다 이런 유가 처음” 화물·택배기사들 한숨 [불붙은 기름값, 부울경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