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썬텍은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최규선 대표이사의 구속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구속사유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현 대표이사의 법률상 대리인과 협의해 항소심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항소심 판결선고에 따라 결과는 변동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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