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11차 촛불집회가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방을 묻는 피켓을 들고 있다. 새해 첫 촛불 집회인 이번 집회에는 주최 추산 50만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1차 촛불집회' 촛불 나누는 시민들 [포토]
'11차 촛불집회' 구호 외치는 시민들 [포토]
'11차 촛불집회' 세월호 참사 희생자 기리며 묵념하는 시민들 [포토]
'11차 촛불집회' 촛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포토]
'11차 촛불집회' 새해 첫 광화문 집회에 가득 모인 시민들 [포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일요일(음력 11월 30일)
LG 노바, CES서 글로벌 스타트업과 ‘AI 혁신’ 선봬
역대 최대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대추·땅콩·고추·생과일 등 1150톤
부산항 급유선서 면세유 100만L 빼돌려… 억대 수익 올린 일당 ‘실형·집행유예’
[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