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지회(회장 강생일)는 지난 13일 연제구에 휠체어 9대(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한 후원품은 연제구 관내 동 주민센터와 복지관 2개소에 전달해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디지털미디어본부 news@busan.com
메가박스 소외계층 문화복지 앞장선다..할인 얼마나
[속보] 인천 선관위 사무실서 직원 숨진 채 발견…경위 수사
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40대…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개인 방송하던 유튜버, 방송 중 음독…병원 옮겼으나 사망
삼성전자, 22일 영국서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 공개
790억 북항 마리나 개장 3년 안 돼 ‘올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