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사임당: 빛의 일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임당: 빛의 일기'는 한국 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이 이탈리아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퓨전 사극이다. 오는 26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사임당 빛의일기' 오윤아 '말끔한 손인사' [포토]
'사임당 빛의일기' 오윤아 '가만히 있어도 아름다운 자태' [포토]
'사임당 빛의일기' 오윤아 '매혹적인 눈빛' [포토]
'사임당 빛의일기' 이영애 '시간이 멈춘 듯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 [포토]
'사임당 빛의일기' 이영애 '화려한 의상에도 돋보이는 미모' [포토]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
'4쿼터 외곽 폭발' 여자 농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이소희 23점·이해란 22점
‘北 포로 송환 비공개’ 충돌…與 “우크라 신뢰 저버려” 野 “대북송금 눈치”
청와대 '지뢰 추정 폭발사고, 조사 신속·철저 진행…추호도 흑막·은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