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5시께 경주에서 출발해 순천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1943호 열차가 고장으로 30분간 멈춰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해당 열차는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울산 호계역 부근에서 기관차 고장으로 인해 30여 분간 멈춰섰다가 다른 기관차가 견인해 출발했다.이 과정에서 부상자 등 2차 피해는 없었지만 30여분가량 늦은 지연으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조소희 기자 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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