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5시께 경주에서 출발해 순천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1943호 열차가 고장으로 30분간 멈춰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해당 열차는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울산 호계역 부근에서 기관차 고장으로 인해 30여 분간 멈춰섰다가 다른 기관차가 견인해 출발했다.이 과정에서 부상자 등 2차 피해는 없었지만 30여분가량 늦은 지연으로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조소희 기자 sso@
슈퍼맨이 돌아왔다 소을 '포켓볼 요정', 첫 도전 맞나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전재수·박형준 막판 혈투… 골목 유세 속 네거티브 격돌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단독] 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상반기 중간 3km 빼고 우선 개통 전망
BTS, 부산 공연 맞춰 'BTS 페스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