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더걸스 멤버인 가수 예은, 혜림, 선미가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싱글라이더'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2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싱글라이더' 김사은 '남편 성민 없이 나홀로 나들이' [포토]
'싱글라이더' 선미 '소희 영화에 빠질 수 없죠' [포토]
'싱글라이더' 이성경 '신비로운 느낌 가득' [포토]
'싱글라이더' 이성경 '중단발로 변신했어요' [포토]
'싱글라이더' 박신혜 '가죽재킷에 레이어드 원피스로 스타일리시하게' [포토]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부산항 급유선서 면세유 100만L 빼돌려… 억대 수익 올린 일당 ‘실형·집행유예’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일요일(음력 11월 30일)
BTS 부산 공연 확정에 ‘바가지요금’ 조짐, 부산시 대응 나선다
역대 최대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대추·땅콩·고추·생과일 등 1150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