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현주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보통 사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0년대 배경의 '보통 사람'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손현주)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3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통사람' 김상호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른이(?)' [포토]
'보통사람' 장혁 '손가락 봉 재밌네' [포토]
'보통사람' 김상호 '저 지금 진지해요' [포토]
'보통사람' 라미란 '의도치 않은 우아함' [포토]
'보통사람' 장혁 '눈을 뗄 수 없는 옆모습' [포토]
부산도 24평 ‘10억 시대’… 공급·전세 부족 영향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영상] 이기대 입구에 결국 25층 아파트… 시민단체 '감사원 감사 청구'
가덕신공항 건설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 응찰…1곳 참여로 유찰
부산 유명 자동차 부품 업체 대표, 수백억 원 횡령 혐의로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