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가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과장(진구)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3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라인' 박병은 '돈가방만 들었을 뿐인데 사기꾼 느낌이 철철' [포토]
'원라인' 김선영 '마흔 두 살 애교쟁이 선영이에요' [포토]
'원라인' 임시완 '비주얼 킹의 여유로운 미소' [포토]
'원라인' 김선영 '발품 파는 사기꾼의 반전 포즈' [포토]
'원라인' 이동휘 '위조 전문 송차장' [포토]
가덕신공항 배후도시, 눌차만에 2028년 착공
“토호세력 유착 전수조사” 칼 빼든 기장군수
개인 방송하던 유튜버, 방송 중 음독…병원 옮겼으나 사망
복당 난기류에 신당 창당설까지…한동훈의 운명은?
70kg 바벨에 목 눌려 숨진 40대…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