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소민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두 손을 흔들며 조연 배우들을 반기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다. 4월 1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브걸스' 은지 '남심 녹이는 인형 미모' [포토]
'브레이브걸스' 유나 '단발로도 섹시할 수 있어요' [포토]
'브레이브걸스' 원년멤버 없이 새롭게 돌아왔어요 [포토 종합]
'브레이브걸스' 하윤 '막둥이의 사랑스런 애교' [포토]
'브레이브걸스' 민영 '뒤태로 꿀리지 않아요' [포토]
[속보] 이 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상어 '부캉이' 보러 연휴 첫날 10만 2000명 몰렸다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가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짧은 추석에도 출국한 총수들…뉴욕서 ‘AI 삼자 회동’ 다시 열리나
억대 벌고 세금은 ‘모르쇠’…국세청,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