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주 감독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보안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건네고 있다. '보안관'은 부산 기장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이성민)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조진웅)를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5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8일(음 3월 2일)
반 토막 난 공보의… 지역 공공의료 구멍 커진다
“결국은 호르무즈가 열려야 하는데”…국제유가 급등, 브렌트 5%·WTI 4%↑
전재수-박형준 8.7%P 격차… 양자대결 10%P 내로 좁혀져
이 대통령 ''제조주권' 확보 위한 한국판 국부펀드 설립에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