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동훈 향해 공세 쏟아낸 양당…‘초박빙’ 북갑 보선 막판 신경전
시장 선거 과열·교육감 무관심·북갑 블랙홀...사라진 ‘지역’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서 1시간 호소했지만… 기각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이 대통령, 예비군 사망에 '부당한 피해에 깊은 위로'…철저한 진상 규명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