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주현, 이지훈이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방송센터에서 열린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빽 없고, 돈 없고, 세상천지 의지할 데 없는 세 언니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오는 15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조윤우 다솜 '블랙의 훈훈한 선남선녀' [포토]
변정수 '완벽한 숏컷과 오프숄더 패션' [포토]
변정수 '완벽한 몸매 드러낸 스트라이프 원피스' [포토]
김주현 '다부진 파이팅 포즈' [포토]
김주현 '미스코리아 손인사' [포토]
[단독] 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상반기 중간 3km 빼고 우선 개통 전망
‘99층서 59층 변경’ 남천 삼익비치 재건축 다시 속도
'벌써 팔았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전국이 주목하는 북갑 보선 3파전…후보별 막판 표심 전략은
중학생이 또래에 집단 폭행 당해 ‘안면 골절’…주변 학생들, 담배 피며 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