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이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서로 다른 이유로 불한당이 된 두 남자 재호(설경구)와 현수(임시완)의 이야기를 그린다. 5월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한당' 임시완 '미세먼지도 도망갈 윤기나는 잘생김' [포토]
'불한당' 임시완 '이렇게 잘생긴 조직원 봤나요?' [포토]
'불한당' 설경구 '온 힘 다해 파이팅!' [포토]
'불한당' 설경구 '믿고 보는 실력파 배우' [포토]
'불한당' 설경구 '천진난만 미소' [포토]
“조조 영화부터 남성 관객들이…” ‘슬램덩크’에 3040세대 ‘들썩’
‘8부 능선’ 넘었다는 하정우, “부산에서 보자”는 한동훈…북갑 대전 임박
경상국립대 사천캠퍼스 승인…우주항공 인력 양성 청신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27일 지급
쿠팡 첫 배당 1.5조 원, 한국 재투자 대신 대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