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희서가 25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박열'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물병을 든 채 밝게 웃고 있다. 이준익 감독의 '박열'은 1923년 도쿄, 6천명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의 실화를 그린다. 6월 28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열' 최희서 '아름다운 건치 미소' [포토]
'박열' 이준익 감독 '설민석 빙의했나…열정적인 역사 강의'[포토]
'박열' 최희서 '홍일점다운 미모' [포토]
'박열' 이준익 감독 '20년을 준비한 영화' [포토]
'박열' 박수치는 이준익 감독 [포토]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
해운대구 상가에서 옷 벗고 소란 30대 남성, 인근 중학교서 행패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4월 11일(음 2월 24일)
민주당 “국회의원 재·보궐 전 지역 공천”… 조국 “조국혁신당 길을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