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러블리즈의 베이비소울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열린 Sky TV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러블리즈가 사랑한 캐나다'는 8명의 멤버가 두 팀으로 나누어 캐나다 몬트리올, 캘거리, 퀘백, 킹스턴, 오타와 등을 여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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