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스티븐 연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옥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긴 소감 발표 후에 물병을 들고 미소짓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옥자'는 10년간 함께 자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와 동물 옥자의 사랑을 담는다. 오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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