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 최민수가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신사옥에서 열린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죽어야 사는 남자'는 만수르와 같은 삶을 누리던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다. 오는 19일 첫방송.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자유분방한 존재감' [포토]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익살스런 미소' [포토]
'죽어야 사는 남자' 최민수 "날 통제하려 하지 마세요" [포토]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 '초롱초롱 빛나는 맑은 눈빛' [포토]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 '청초한 아로미' [포토]
“특검 필요” “방탄 독재”… 박형준·주진우 ‘전재수 불송치’ 비판 가세
부산서 40대 여성 시댁에서 다투던 남편 살해 뒤 사망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뇌물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증거 부족”(종합)
삼성 파운드리 수율 ‘또’ 말썽...다 잡은 퀄컴 TSMC로 놓치나
한동훈 미는 서병수 겨냥했나…국힘, 재보선시 당협위원장 사퇴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