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이 29일 오후 서울 관악구 대교빌딩에서 열린 코미디 팀 옹알스 프레스콜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옹알스는 저글링과 마임, 비트박스 등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논버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코미디 팀이다. 12월 5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5주간 35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박찬하 기자 ra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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