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수국꽃 문화축제가 열린 6일 부산 영도구 태종대 수국 군락지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수국을 감상하고 있다. 13일까지 열리는 수국 축제는 코로나 팬데믹에 이어 가뭄으로 꽃의 생육 상태까지 나빠져 중단됐다가 5년 만에 다시 개최됐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지지율 17%에 PK도 비상… 국민의힘 경남 의원들 ‘긴급 회동’
해피바스, '달잠' 바디케어 라인 출시
금양, 부산은행으로부터 1365억 원 대여금 청구 소송
“점퍼 맞춰 입고 볼링 치는 게 의원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