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좌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온)는 관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기초교육 ‘디지털 놀이터’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오는 8월까지 7주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강좌는 △스마트폰 기본 활용법 △카메라 사용법 △사진 편집 △유튜브 활용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 스마트폰이 훨씬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좌3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 대상 AI 교육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문해력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