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중1동 소재 부산횟집(대표 김영애)은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신고벗기 편한 여름용 운동화 35켤레를 중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손성희)에 기탁했다.
김영애 대표는 “최근 계속된 폭염속에서 혼자 지내시는 저소득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이 걱정되어 운동화를 준비하게 됐다. 편하게 신으시고 건강을 유지하셔서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기 바란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중1동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운동화를 저소득 1인 가구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