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추석 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입력 : 2025-10-01 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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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현장 중심의 복지 행보를 이어갔다. 구는 1일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인 신애재활원과 매실보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부산진구 류외수 주민복지국장과 관계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신애재활원에 쌀을, 매실보육원에 빵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한 물품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신애재활원 박병일 원장은 “매년 명절마다 구청에서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구청의 이러한 세심한 배려 덕분에 이용자들이 더욱 안정되고 즐거운 추석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사회복지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더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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